작품

냄비를 나온 개구리
냄비 속 개구리처럼 익어가는 기분이었다. 매달 따뜻한 월급이 꽂혔다.
산티아고, 나의 산티아고
5년 전 처음 만난 나의 산티아고
일력 365
개굴의 매일매일 근황토크
오피스 이직라이프
지금까지 8개의 회사를 다녔지! 그 끝은 빅테크! 나의 이직 라이프!
나를 살린 책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책.
엄마를 키웁니다
웃기고, 짠하고, 가끔은 환장하는 부모노후관찰기
엄마는 사업가1
어느 집이나 한 번쯤 일어나는 평지풍파. 우리집의 평지풍파를 소개합니다!
무모한 안식년1
어느날 우리 회사를 인수한 세계 최고 부자, 그리고 낙엽처럼 흩날리는 우리의 삶.
무모한 안식년2
주사아아아앙! 주상을 불러다오오오오!
무모한 안식년3
버틸까? 아님 위로금 받고 튈까? 인생이 이렇게 도 아니면 모가 될 줄이야.